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홍기가 연기하는 아리마 코세이는 피아노 신동이었지만 어머니의 죽음 후 트라우마로 인해 피아노를 더 이상 치지 못하다가 미야노조 카오이를 만나 다시 음악의 세계로 빠져드는 인물이다.
그렇기에 지난해 공연된 '할란카운티' 이후 1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오는 이홍기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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