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EMK뮤지컬컴퍼니는 “6월 27일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이 공연된다”며 “가수 이홍기를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홍기는 이번 작품에서 불운의 천재 피아니스트 ‘아리마 코세이’ 역을 맡는다.
한편, 이홍기가 출연하는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은 6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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