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홈즈' 코디들에게 새로운 애칭을 부탁하자, 양세찬은 '공인찬개사'를 제안한다.
이에 이찬원은 "제가 경제학과 졸업도 하고, 공인중개사 1차 시험에도 응시를 했다.
복팀의 이찬원은 덕팀의 양세찬과 함께 히든코디가 있는 제주도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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