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9화에서는 류선재(변우석 분)를 살리기 위해 2009년 스무 살로 마지막 타임슬립한 임솔(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솔과 류선재는 곧바로 마주쳤다.
극 말미 류선재는 임솔이 미래에서 왔음을 드디어 알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