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과 5일 방송된 KBS2 주말극 ‘미녀와 순정남’에서 박도라 역을 맡은 임수향이 폭발적인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임수향의 단단한 연기 내공이 박도라의 서사에 힘을 실어준 것은 물론 극의 완성도를 높인 것.
이같은 막장 전개로 ‘미녀와 순정남’은 비난을 받고 있지만, 임수향의 연기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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