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출산 포용해야" 4050 효도 했지만, 효도 못 받는다 [ESF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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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출산 포용해야" 4050 효도 했지만, 효도 못 받는다 [ESF2024]

새로운 세대는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프레임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핵가족’을 넘어 이제 ‘핵개인’의 시대가 왔음을 선언한 송길영 작가.

그는 핵개인의 표본이자 저출산의 당사자인 새로운 세대에게 결혼과 출산은 오롯한 선택의 문제라고 짚었다.

결혼·출산을 인생의 정해진 수순처럼 여기던 기성세대와의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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