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꼼꼼한 성격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소유진은 놀라더니 "좀 비슷하다.남편이 저를 따라다니면서 잔소리를 한다"고 공감했다.
조명에 이어 아로마 등을 배치했다는 말에 문세윤은 "박사님은 좀 다르다.다른 사람들은 빨리 나오라고 잔소리할 텐데"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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