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장우는 "저는 진짜 풀었다.공부를 하기 싫어서 안 한게 아니다.풀었는데 전교 꼴찌가 나왔다"고 했고, 기안84는 크게 웃으며 공감했다.
기안84는 "얘가 요식업에 빠졌구나 싶더라.포스트 백종원을 꿈꾸나보다 싶었다"고 했고, 이장우는 "'포스트 백종원' 너무 좋다"라며 "그렇다고 해서 배우 생활을 접고 그런 건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