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팬의 무례한 농담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강민경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어 강민경은 "안 웃기다.참 이런 농담 많이 하더라.저는 담배 농담 정말 싫어한다"라며 "저 담배 안 피운다"고 강하게 소신발언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비혼모' 사유리, 출산 6년 만에 결혼 생각 밝혔다…"언제든 하고 싶어, 준비돼 있어"
'재혼' 서동주, '2세 경사' 알렸다…"임테기 두 줄, 준비하며 많이 울어" (또도동)
'38세 자연임신' 박소영, 딸 엄마 됐다…♥문경찬, 딸 바보 예약 "소중할 것 같아" (주부됐쏘영)
'66세' 이경규, 황혼 육아 시작한다…"젖병 들고 뛰어" 지령에 진땀 (육아인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