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활동하는 육아도우미가 11개월 아이를 학대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도우미는 놀아준 것이라 해명하며 모두가 분노했습니다.
도우미는 아이가 침대를 잡고 일어나려고 하자 발로 끌어당겨 쓰러뜨리기도 했습니다.
부모는 진심 있는 사과와 월급을 반환하라고 요구했지만, 도우미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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