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민규가 멤버들을 폭로했다.
정재형이 세븐틴의 13명 멤버들의 숙소 생활을 궁금해하자 민규는 3개로 나눠서 살았다고 대답하더니 "나 너무 많이 얘기했다"며 자연스럽게 조슈아에게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규와 조슈아가 숙소를 몇 번 치웠지만, 계속 치우지 않는 멤버들에 결국 두 사람은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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