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20살 된 변우석·김혜윤, 밀착 스킨십... 첫키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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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20살 된 변우석·김혜윤, 밀착 스킨십... 첫키스 성공?

‘선재 업고 튀어’ 20살 변우석과 김혜윤의 심장 폭격 스킨십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측은 9화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공주님 안기에서 어부바까지 초밀착 스킨십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6일 방송은 대학교 새내기 류선재와 임솔의 잠 못 드는 MT 첫날밤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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