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사회복지법인 오순절 평화의 마을의 '여주 천사들의 집'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애영유아 거주시설인 '여주 천사들의 집'은 비오의 기부금을 원아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쓸 예정이다.
직접 기부처를 물색한 비오는 "금방 또 올게 아프지말구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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