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휴대폰 벨소리 '킹'은 임영웅…상위 400곡 중 17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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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휴대폰 벨소리 '킹'은 임영웅…상위 400곡 중 17곡

6일 김진우 써클차트 수석연구위원이 지난 2014∼2023년 벨소리 차트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임영웅은 상위 400곡 가운데 무려 17곡을 올려놓으며 가수 점유율 1위에 올랐다.

김진우 수석연구위원은 "벨소리 차트에 성인가요가 많이 선곡되는 이유는 휴대전화 벨소리 사용자의 주 연령대가 과거에 비해 중장년층 이상으로 상향됨에 따라 나타난 현상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김 수석연구위원은 이를 두고 "일반적으로 소비자 자신이 듣는 노래, 부르는 노래, 벨소리처럼 남들도 함께 듣는 노래는 선곡에 있어 미묘한 차이가 있다"며 "노래방 차트 조사에서는 거의 통계에 잡히지 않던 팝이 벨소리 차트에서는 발라드·성인가요 못지않게 인기를 끈 게 그 예"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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