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최민수♥강주은, 부모님과 6개월 합가 종료…먹먹한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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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하고 나하고' 최민수♥강주은, 부모님과 6개월 합가 종료…먹먹한 배웅

최민수♥강주은 가족이 부모님과의 6개월 합가를 정리하는 가슴 먹먹한 이별 현장을 공개한다.

‘41년 차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아내와 두 딸 사이에서 홀로 고립된 ‘외톨이 아빠’로서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측이 공개한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와 합가를 마치고 캐나다로 돌아가는 부모님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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