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액터스에 따르면 그녀는 어린이날 하루 전날인 지난 5월 4일(토)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고민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해 12월에도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서울아산병원에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도명희 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더니 이후 영화 ‘밀수’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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