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 이후 고현정은 "너무 늦은 시간인 거 알지만 궁금해서요 혹시 이런 사진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이 담긴 글과 특유의 감성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 했고, 누리꾼들은 "네.너무요", "고현정 감성 모르면 나가라", "뭔들.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음식 사진 하나에도 '핫플'이 되는 '주접'으로도 고현정의 SNS는 화제가 됐다.
최근 고현정은 "저도 드디어 크루키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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