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다더니…MZ 잡은 '고현정 감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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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더니…MZ 잡은 '고현정 감성' [엑's 이슈] 

첫글 이후 고현정은 "너무 늦은 시간인 거 알지만 궁금해서요 혹시 이런 사진도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이 담긴 글과 특유의 감성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 했고, 누리꾼들은 "네.너무요", "고현정 감성 모르면 나가라", "뭔들.언니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음식 사진 하나에도 '핫플'이 되는 '주접'으로도 고현정의 SNS는 화제가 됐다.

최근 고현정은 "저도 드디어 크루키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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