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김주연 이 신내림을 받고 무당 이 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김주연은 "재작년에 신내림을 받았는데, 사실 신병은 한참 전부터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37살에 신내림 알고보니 자신이 신병 증세를 겪고 있었다는 김주연은 " 제 입으로 '네 아빠 아니면 너 데리고 간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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