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청춘과 미래 모두 캐럿에게 있어요.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캐럿(CARAT.
멤버들은 팬 이벤트 말미에 “9년간 캐럿들과 함께하며 많은 추억들이 쌓였다.순간 순간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하겠다.캐럿들이 저희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주셨다”라며 “앞으로도 준비한 일들이 많으니 기대해 주시고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해 진한 감동을 안겼다.
스페셜 GV를 마친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MAESTR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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