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하던 딸이 세상을 떠났는데, 바람을 핀 사위가 재산을 노리고 재혼을 하지 않는다는 남성의 사연 이 전해졌습니다.
결혼한 아들 또는 딸이 부모보다 먼저 사망했을 경우 '대습상속' 에 따라 며느리와 사위도 상속 자격이 있는데, 남성은 이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전보다 재산이 더 많아졌다고 밝힌 A씨는 손녀에게 '아빠가 만나는 여자는 있지만 재혼할 생각은 없다고 한다 '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위에겐 한 푼도 주기 싫다.손녀와 손자에게만 재산을 상속하고 싶다" 고 방법을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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