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은 ‘지구마불2’에서의 여행이 모두 방송된 소감으로 “정말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팬으로서 한 회, 한 회 보는 게 소중했고, 함께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너무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먼저 에티오피아에서 수리 부족을 만났던 것에 대해 “도움이 없었다면 (만남이) 이뤄지기 힘들었기 때문에 더 감회가 새로웠다”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난 것 같았다.제가 그분들 세상에 갔기 때문에, 그분들도 절 신기하게 여기셨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공명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구마불2’는 정말 리얼”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정말 극적으로 포르투갈에 가게 되어서 (과정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면서 평소 해보고 싶던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었던 포르투갈 여행이 아직도 종종 생각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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