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의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5일 "홍중이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가족 돌봄 청소년에게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지난해 생일에도 필름 사진전 '워커 에이(WALKER A)' 입장료 수익금에 자신의 사비를 더해,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조성하여 전달했다.
지난 3월에는 월드비전 글로벌 식수 프로젝트에 5000만 원을 조용히 전달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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