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공개된 MBN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가보자GO’ 8회에서는 한국 미용계의 대모이자 약 150명의 미스코리아를 배출한 하종순 회장이 출연해 특별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오랜만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대로인 미용실과 하종순 원장님의 모습에 들뜬 김용만은 이곳이 수많은 미스코리아를 배출한 곳이라며 소개하고, 약 150명의 미스코리아를 배출했단 하종순 회장의 말에 모두 놀랐다.
배우 고현정을 비롯해 염정아, 안순영, 김성희, 임미숙, 유하영, 이영현 등을 미스코리아로 탄생시켰고, 진(眞)만 무려 15명을 배출했다는 하종순 회장은 처음 고현정을 봤던 순간을 추억하며, “극구 반대했어요”라고 밝혀 모두를 당황시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