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영화를 선보이는 경쟁 부문이다.
임 감독은 '제발 시나리오를 줄여라', '산이고 강강술래 하는 장면이고 다 없애라'라는 말도 들었다고 했다.
주변의 교수님들 역시 칸영화제 초청은 물론이고 제작 지원작에 선정될 거라는 예상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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