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에 300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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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에 300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최근 영탁 팬클럽 '안산내사람들'은 5월 13일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발달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상록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영탁의 '탁쇼' 인천콘서트에 상록구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장애인들을 다시 초청해 함께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뿐만 아니라, '안산내사람들'은 경기도 내 화랑유원지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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