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뷰] 시즈니들은 깨어있을 때도 '(엔시티)드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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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뷰] 시즈니들은 깨어있을 때도 '(엔시티)드림'이니까요

이와 함께 공연을 마친 소감 역시 진심을 담아 전했다.해찬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여러분이 시간과 돈을 쓴 만큼, 그 이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라며 "'드림쇼 1'은 첫 공연이라 의미가 있었고, '드림쇼 2'는 마크 형과 함께한 첫 드림이라 또 의미가 있었는데, 이번 공연은 그런 부분에서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공연을 보고 정말 퍼포먼스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좋은 공연이라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정말 만족하는 공연이었다.

재민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러분이 저로 인해서, 멤버들로 인해서 어떤 치유의 마음을 갖는 것"이라며 "하루하루를 저희가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동이고 선물인 것일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만큼 시즈니들이 저희를 사랑해 주는 것 같아서 행복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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