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홍중으로부터 국내 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홍중은 2022년 11월 월드비전 꿈지원사업인 ‘꿈꾸는아이들’을 통해 음악인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1천만원 후원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도 월드비전 글로벌 식수 프로젝트에 5천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은 “뜻깊은 날을 기념해 가족돌봄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그룹 에이티즈 홍중과 팬들의 선한 영향력이 더해져 국내 소외된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대중들의 관심과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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