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동생' 이연희, 1억 5천 전세 사기→3000만원 인맥 사기…"잔고 26만원"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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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동생' 이연희, 1억 5천 전세 사기→3000만원 인맥 사기…"잔고 26만원" ('사당귀')

그런가 하면 '이연복 동생' 이연희가 자급자족이 아닌 럭셔리 자연인으로 도전한다.

특히 이연희는 "사업자 통장에 26만 원 밖에 없다"라는 고백과 함께 전세 사기와 인맥 사기를 당한 사연을 첫 고백한다.

이연희는 자연인이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 "사람 없는 곳에서 살고 싶다"면서 "2000년도 초반 1억 5천만 원 상당의 전세 사기를 당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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