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도 가수도 3일 내내 공연하는 건 체력적으로 쉽지 않아요.그럼에도 가능했던 건 여러분과 우리가 이 무대를 사랑해서라고 생각해요.끝까지, 미친듯이 즐겨주세요."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월드투어 '더 드림 쇼 3 : 드림 이스케이프(THE DREAM SHOW 3 : DREAM( )SCAPE)' 현장에서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발표한 신보 '드림 이스케이프'에 담긴 메시지를 토대로 구성됐다.
돌출 무대로 나와 관객과 가까이서 만난 '탠저린 러브', 떼창을 이끌어낸 '캔디'는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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