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아닙니다만' 고두심이 천우희를 장기용의 재혼 상대로 탐냈다.
4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1회에서는 복귀주(장기용 분)가 도다해(천우희)를 이날 복만흠은 도다해를 집으로 초대했고, "아픔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 의지해 보면 어떨까 하고"라며 밝혔다.
도다해는 "그러니까 이 자리는 선 보는 자리인가요?"라며 물었고, 복귀주는 "그럼 우리 가족 소개부터 하셔야지.오늘 내 딸 생일입니다.나한테 딸이 있는데요.안 그래도 남의 아이 이해하기 힘든데 하필이면 13살 사춘기죠.아무리 이해하려고 애써봤자 아줌마가 뭘 아냐면서 삐뚤어질 거고 삐뚠 거 바로잡겠다고 훈육하면 학대하는 계모 소리 들을 겁니다"라며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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