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지현우가 윤유선을 위해 이별을 택했다.
이후 고필승은 박도라를 만났고, "나 그동안 너 만나면서 너무 좋았어.근데 우린 여기까지인 것 같아.우리 이제 그만 헤어지자"라며 이별을 고했다.
박도라는 "오빠.오빠 그게 무슨 말이야? 헤어지자니.아니.우리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헤어지재? 오빠 이런 말 이렇게 쉽게 하는 사람이었어? 오빠 말 잘못 나온 거지?"라며 당황했고, 고필승은 "쉽게 하는 말 아니고 나 많이 생각해서 말하는 거야"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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