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서신애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당시 공개했던 프로필 사진보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살이 빠진 비주얼을 자랑하면서 연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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