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특별무대에서 배우 한지민과 천우희, 임세미, 비투비 멤버 민혁 등이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길벗 JTS 거리 모금 캠패인'에 나섰다.
코로나19 여파로 거리 모금을 연탄 봉사로 대체해 따뜻한 마음을 이어왔던 '길벗'은 5년 만에 다시 거리 모금을 재개, 시민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 했다.
그런가 하면 한지민은 길거리 모금 캠페인에 앞서 지난 3일, UN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