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예영이 연기를 통해 느끼는 행복이 커져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번 행사는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오늘 만났지만 다음에도 만나고 싶은 배우들과 나누는 이야기'로, 약 40분간 영화제에 참석한 소감, 영화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와 감상 등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예영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그 과정에서 '내가 생각보다 동생을 잘 몰랐구나', '내가 처음 가지고 있던 시선이 잘못됐구나' 의구심을 가지면서 동생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라며 "가족의 관계성,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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