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씨엘엔컴퍼니는 공식 SNS에 양정아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양정아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그간 강렬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던 양정아는 지난 3일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불의의 사고를 당했지만 모성애 만큼은 죽지 않고 아들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순수한 역할을 맡았다”며 “기존에 맡았던 역할들과 다르게 내가 가진 지고지순하면서도 맑은 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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