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통령’ 도티, 선로 무허가 촬영 고발…소속사 “폐선으로 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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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도티, 선로 무허가 촬영 고발…소속사 “폐선으로 오인”

유튜버 도티가 선로 무단 침입 혐의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폐선으로 오인했다”며 사과했다.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3일 “최근 소속 크리에이터 도티 님과 서울 용산구 ‘삼각 백빈 건널목’에서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경지를 폐선으로 오인해 사전 허가를 생략하는 업무상의 불찰이 있었다”며 “이에 당사는 문제를 인지한 직후인 2일 오전, 코레일 측에 연락을 취해 해당 사안을 즉각 자진 신고했다”고 밝혔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번 사안은 미흡한 사전 조사로 인한 오인에서 벌어진 일로, 촬영에 임해주신 도티 님과는 전혀 무관한 제작진의 과실”이라며 “부디 출연자를 향한 지나친 억측과 욕설, 악플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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