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人] '세번째 결혼' 오승아 "4연속 악역 끝 선역…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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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人] '세번째 결혼' 오승아 "4연속 악역 끝 선역…새로운 도전"

MBC '세번째 결혼'으로 다섯 번째 저녁 일일극에 도전한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를 만났다.

특히 앞선 작품에서 악역으로 분했던 오승아는 '세번째 결혼'을 통해 선역을 맡아 완벽한 변신을 꾀했다.

오승아는 "극중 문지후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너무 큰 상처를 준 실망스러운 사람이다.왕제국과의 결혼생활은 복수를 위해 이용한, 어쩔 수 없이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마음이었다"라면서 "마지막으로 왕요한은 많은 어려움을 거치고 만난 사람이다.나만 바라봐준 요한에게 고마운 마음이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준 사람"이라고 드라마 속 전, 현 남편을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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