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 가게 옆에 다른 탕후루 가게를 차린다고 선언하며 상도덕 논란을 일으킨 유튜버 진자림이 4개월만에 사과와 함께 복귀를 선언 하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몇 개월간 반성하면서 생각해 2024년 5월 1일 진자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진자림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했는데, 이는 2024년 1월 14일 진자림이 자숙 전 마지막 영상을 올리고 약 4개월만인 것 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진자림은 "지난 몇 개월간 반성하면서 정리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면서 "생각 없는 제 행동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옆 가게 점주님께 사과 말씀을 드린다" 고 입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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