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은 지난달 10일 일본 K 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ASEA 2024’ 시상식 당일 특별한 포토 스튜디오를 제작해 영광의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았다.
NCT WISH는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들은 “첫 시상식이라 모든 순간들이 떨렸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다니 너무도 기뻤다”라며 “상에 걸맞은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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