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이해 배우 , 박보영, 김고은이 각 5천만원씩 총 1억 5천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한지민과 박보영, 김고은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박보영은 2024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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