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이 시작되자 다섯 갈래로 나뉘어 등장한 멤버들은 메인 무대로 모였다.
이어 연준은 “작년 3월에 같은 공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시작했는데 똑같은 공연장에서 새로운 월드투어를 시작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첫 공연이라 떨리기도 하지만 빨리 다음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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