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세번째 월투 포문 "상상 못한 오프닝, 이게 되네?"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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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세번째 월투 포문 "상상 못한 오프닝, 이게 되네?" [엑's 현장]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신곡 '데자뷔'로 세 번째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다.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OPO DOME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 세 번째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ACT : PROMISE)' 인 서울 첫 번째 공연을 펼쳤다.

이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60도 메인 무대에서 선보이는 화끈한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지난달 선보인 신곡 '데자뷔(Deja Vu)'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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