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방송생활 최초 민낯 대공개!! 정말 이래도 돼....
공개된 영상에서 김성은은 방송생활 최초로 민낯을 공개하며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이어 "저만의 관리 비법은 화장품 다이어트다.저는 많은 화장품을 안 쓴다.저는 피부가 예민하다.지금도 보면 세안하고 나서 피부가 울긋불긋하다.성격은 안 예민한데 제일 예민한 게 피부다.손만 닿아도 빨개져 마사지도 못 받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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