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 무단 침입한 영상을 게재하며 논란을 빚은 크리에이터 도티 측이 코레일에 자진신고 후 과태료를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일 도티의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 측은 "최근 있었던 당사 관련 이슈와 관련, 자진 신고 완료 및 과태료 부과 등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을 공유드린다"며 입장을 밝혔다.
당사 제작진은 최근 소속 크리에이터 도티님과 서울 용산구 '삼각 백빈 건널목'에서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경지를 폐선으로 오인해 사전 허가를 생략하는 업무상의 불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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