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철도 선로서 촬영했다 사과→자진 신고 “과태료 납부 예정”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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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철도 선로서 촬영했다 사과→자진 신고 “과태료 납부 예정” [전문]

도티, 철도 선로서 촬영했다 사과→자진 신고 “과태료 납부 예정” [전문]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가 철도 선로에서 사진을 촬영했다가 사과했다.

이에 2일 도티의 소속사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최근 당사 크리에이터 도티 님과 콘텐츠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설물 촬영에 대한 사전 허가를 받지 않은 점이 확인됐다”며 사과했다.

소속사는 “이번 사안은 미흡한 사전 조사로 인한 오인에서 벌어진 일로, 촬영에 임해주신 도티 님과는 전혀 무관한 제작진의 과실이다.부디 출연자를 향한 지나친 억측과 욕설, 악플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린다.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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