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서울 시장 양진모를 연기하는 윤종훈이 입체적인 연기로 양진모의 서사를 한 층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울시장이 된 양진모가 노한나(심지유 분)를 인질 삼아 가곡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려는 매튜 리(=심준석/엄기준)에 대항해 민도혁(이준)과 손잡고 매튜 리를 무너뜨리는 계획을 세웠다.
이처럼 '7인의 부활'에서 극 초반부와 달라진 양진모 캐릭터를 연기한 윤종훈은 "시즌 2에서 양진모를 바꾼 핵심 키워드는 '가족애'라고 생각했다"는 연기적 기반을 설명했다.이어 "양진모는 물론 고명지, 한나, 에리카, 필립이 서로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고 변화하는지 보는 것도 후반부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면서 "한나, 에리카, 필립과 연기하며 제가 큰 힐링을 받았고 이들의 순수함에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작업이었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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