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은 바비큐를 즐기며 "우리가 올해 데뷔한 지 15주년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연의 지인들은 "얘(지연) 완전 애기였다.
한편, 지연은 최근 투어스(TWS)에 푹 빠졌다고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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