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제 올라간 영상에 대해서는 남자 친구들끼리의 장난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12시가 넘어 술이 취한 한 친구와 예담이는 집으로 갔다"며 영상을 촬영할 당시엔 방예담이 자리에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자칫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지만 그의 해명 속, "친구들끼리의 장난", "요즘 많이 하는 연출된 상황 영상" 등의 발언은 더욱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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