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민호는 조승원과 팀을 이뤄 등장해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박상철의 '무조건' 무대를 꾸몄다.
"만 10살, 5학년 감성괴물 황민호"라며 자신을 소개한 황민호는 "보약 같은 친구 승원이와 함께하게 되어 오늘 정말 즐거울 것 같다"며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황민호는 부모님에게 원하는 것을 묻자 "바라는 점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제가 스케줄이 엄청 많은데 엄마, 아빠가 다 따라다녀 주신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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