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스케줄 많은데 부모님이 다 따라다녀줘" 눈물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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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호 "스케줄 많은데 부모님이 다 따라다녀줘" 눈물 (아침마당)

이날 황민호는 조승원과 팀을 이뤄 등장해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박상철의 '무조건' 무대를 꾸몄다.

"만 10살, 5학년 감성괴물 황민호"라며 자신을 소개한 황민호는 "보약 같은 친구 승원이와 함께하게 되어 오늘 정말 즐거울 것 같다"며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황민호는 부모님에게 원하는 것을 묻자 "바라는 점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제가 스케줄이 엄청 많은데 엄마, 아빠가 다 따라다녀 주신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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