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이유비가 자백을 결심했다.
그런가 하면 양진모(윤종훈 분)는 민도혁과 손을 잡고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를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7인의 부활' 제작진은 "11회에서 더욱 기세등등해진 매튜 리와 황찬성의 죄를 밝혀내기 위해 민도혁을 비롯한 4인이 고군분투한다.그 과정 속 다양한 선택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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